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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GHB   www.ghb.co.kr human@ghb.co.kr 등록일 : 2012-12-03 14:31, 조회 : 8473  
  제목 : 효과적인 이직을 위한 8가지 방법         글목록    

 
 

'회사가 너무 마음에 드니까 퇴직할 때 까지 있어야지'

이런 행복한 고민을 하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많은 사람들은 회사 사정이나 개인 사정 등으로

새 직장을 찾습니다.

하지만, 첫 직장을 구하는 만큼 이직 역시 쉬운 건 아닙니다.

연봉도 고려해야 하고, 자녀교육이나 집과의 거리도 고려해야하며,

자신의 미래도 곰곰이 생각해봐야 합니다.

1. 이직, 현업에 있을 때 해라.

회사를 옮길 때 ' 몇 개월 쉬고 옮겨야지'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직장인에게 방학이 없다보니 스스로에게 휴식을 주는 요령일 수 있는데요,

또한 긴 여행을 떠날 때 회사를 구한다고 하면, 구할 수 있는 회사가 많이 줄어들기 때문에

본인이 이직을 해야겠다고 마음을 먹었다면, 6~9개월 길게 잡는 것이 좋습니다.

2. 한 회사에 최소 3년 이상 있어야,

어찌됬건, 회사를 자주 옮기는 건 그리 좋은 이력이 되지 못합니다.

이력서를 볼 때, 이직이 많으면, 다른 사항이 아무리 좋다고해도, 추천을 꺼리게 된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보통 한 회사에 얼마나 있어야 할까요?

헤드헌터들은 말합니다.

"최소 3년정도 이야기 하기는 하는데요, 사실 3년이면 좋고, 2년이면 안돼요 가 아니라 특별한 이직 사유가 있어야 해요. 이 회사가 싫어서 이직하는 건 좋은 사유가 아닌 것 같아요.옮긴 회사도 안 좋을 수 있거든요. 사실 개인을 만족시켜주는 회사가 얼마나 있겠어요. 남들은 못들어가서 안달인 회사를 나오는 사람이 있구요."

3.학벌이 문제라면 외국계회사를 노크해라.

능력은 좋은데 학벌이 문제라고 생각된다면, 외국계 회사를 선택하는 것도 방법이랍니다.

한국기업과 비교하면 외국기업은 학벌을 많이 보지 않기 때문이죠.

다만 대규모 공채를 뽑지 않기 때문에 취업 정보를 다이렉트로 알 수 있는 방법이 많지 않아요.

잡포털이나 관련 회사 사이트를 통해 기회를 잡는 게좋습니다.

물론 외국계 회사이니만큼 어학능력은 필수, 그러나 문법 보다 스피킹을 위주로 준비해야 합니다.

문화에 대한 경험 같은 게 더 있다면 유리하다는 것도 알아두시면 좋아요.

3. 경력관리,전체적인 계획을 세워라.

인생계획을 세우면 경력관리도 쉬워집니다.

예를 들어 마케팅 디렉터가 되는 게 꿈이라면, 거기까지 가기 위한 계획을 세우고 이직을 하는 것이 좋아요.

계획을 세웠다고 해서 꼭 그렇게 가지는 않겠지만,

 전체적인 계획을 세워놓으면 거기에 맞게 움직일 수 있을거예요.

5.직무융합도 고려해보자

시대가 변하면서 직무 융합된 형태도 많이 찾습니다.

예를 들면 예전에는 이공계를 나왔으면 개발이나 엔진니어가 되고,

경상계 나왔으면 마케팅이나 전략 분야에서 일했다면,요즘에는 이공계를 반드시 전공한 전략기획자라던가,

개발 경험이 있는 마케터 등등의 인재를 구하기도 하기 떄문이죠.

6. 이직에도 트랜드가 있다.

이직 시장도 경기흐름을 많이 탑니다.

경기가 안 좋을 때는 영업이나 마케팅 인력에 대한 수요가 많아지는 반면 경기가 굉장히 좋을 때는

 R&D, 전략등 회사를 궁극적으로 살찌울 수 있는 인력을 많이 뽑습니다.

7. 이력서는 업무중심으로

이력서는 자신을표현하는 수단이에요.

얼굴을 맞대본 적 없는 인사담당자에게 자신의 매력을 보여줄 수 있는 방법은 이력서를 통해서 이루어지죠.

이 이력서를 쓸 때도 요령이 있습니다. 일단 기본적인 것은 지켜줘야 해요.

특히 사진은 첫인상을 결정지을 수 있는 기본적인 자료이기 떄문에 신경 쓰는 것이 좋습니다.

스냅사진을 올려놓는다던지, 결혼식 때 찍었던 사진을 올려놓는다던지 하면 성의가 없게 보일 수가 있어요.

또 경력에 대해서 아주 세세하게 적을 필요가 있습니다.

내가 어떤 분야에서 일을 주도적으로 했다는 것을 밝힐 필요가 있어요.

8. 세상은 좁다, 톼사매너를 지켜라.

회사를 옮긴다고 해서 그동안 쌓였던 불만을 모두 표출해선 안됩니다.

드라마에서처럼 마음에 안드는 상사에게 사표를 날리는 행위는 '그 때만 기분 좋을 뿐'이니, 잘 생각해서 행동하는 게 좋아요.

그리고 경력직의 경우, 전혀 다른 분야로 가기보다 경쟁사나 비슷한 회사로 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앞으로 또 만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결국 어디가나 마무리가 중요하다는 것!!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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